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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흑마늘 가공사업장 다산원 방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8-22 03: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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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는 지난 20일 대합면 십이리 소재 흑마늘 가공 사업장인 다산원을 방문하여 흑마늘 가공시설과 제품생산 및 판매현황을 파악하고 마늘경쟁력 제고 방안을 마련토록 농업기술센터에 시달하였으며,

양파, 마늘이 창녕군의 주소득작물로써 올해 개최되는 람사르 총회를 계기로 우포늪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벼농사와 함께 친환경농업을 실천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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