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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양파장류연구소 정관 개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8-21 12: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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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양파장류 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양파 가공산업의 발전 도모와 생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지난 20일 창녕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재단법인 창녕양파장류연구소 개설에 따른 정관개정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김충식 창녕군수, 구자천 군의회 부의장, 차용준 창원대학교 RIS 사업단장을 비롯한 이사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주요 개정안 ▶ 법인의 주된 사무소 변경 ▶ 임원의 종류와 정수의 변경 등을 심의 의결하였다.

한편 군은 양파 시배지로서 전국재배 양파 면적의 약8%를 차지하고 있는 주산지로서, 창녕양파 지리적 표시제(제30호)를 등록하여 창녕양파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창녕명품양파의 우수성을 브랜드화 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산․학․연․관의 공동 참여로 재단법인 창녕양파 장류연구소 운영을 활성화하여 양파를 이용한 기능성제품과 장류를 개발하여 창녕양파 소비촉진 및 명품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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