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지회장 신창기)는 대한민국 개국 60년을 맞아 관내 가정 태극기 물결운동을 전개하여 국민 화합과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임과 동시에 새마을회원들의 독도 영토수호를 위한 독도지킴이 발대 서명운동을 함께 전개한다.
▲ 창녕군이 개국 60주년을 맞아 시가지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녕군과 새마을운동군지회는 광복절을 맞아 캠페인 방송을 비롯한 홍보현수막 게시등 사전 홍보는 물론, 군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500매를 제작 배부한다.
특히, 8월 15일 당일에는 태극기가 일제히 게양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 들이 주택가,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안내 활동을 하고, 터미널 및 관내 대형 다중집합 장소에서 차량용 태극기를 나눠주고 국기 게양 시범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태극기 물결운동의 파급효과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대한민국 개국 60년을 맞아 높은 애국심을 바탕으로 사회통합을 이루어 선진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기로 삼아야 한다고 보고 이러한 사회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1,000만 가정 태극기 물결운동』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마을지도자 독도지킴이 200만인 서명운동도 8월 1일부터 9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독도 수호에 대한 새마을운동 조직의 결련한 의지를 대내.외 표명하고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