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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동명동 새마을부녀회 망운면 원송현 부녀회 자매결연
  • 편집국
  • 등록 2007-04-12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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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동명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희)가 지난 4월 10일 무안군 망운면 원송현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지역 공동번영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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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단체는 신도청 이전, 고속전철 개통, 신외항 건설, 무안국제공항 개항 등 서남권 발전의 호기를 맞아 서남권지역 도농간 긴밀한 유대 및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해 가기로 했다.

우선 동명동 부녀회에서는 자매지역을 위해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으며, 원송현 부녀회에서도 홍어․젓갈축제 참여, 농촌체험 기회 제공 등의 사업을 제시하며 서남권 공동발전의 기틀을 만들어 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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