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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영화학교에서는 8월의 찜통더위를 맞아 무더위를 날릴 공포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는 매주 수, 목요일 19시30분과 토요일 15시에 상영되고, 지난 8월 2일 “링2”를 시작으로 총11편이 8월30일까지 상영될 계획이다.
영화상영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밀양영화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밀양영화학교는 가족과 연인들이 한여름 등골이 오싹하고 머리카락이 쭈볏서는 공포의 즐거움을 누리고 영화 사랑의 기회를 갖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는 영화“밀양”과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로 그동안 영화・연극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밀양이 이번 공포영화 무료상영를 통해 영화인구 저변확산과 중앙에 집중되어 있어 우리나라의 영화문화를 지방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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