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도 칠곡군수 경북 칠곡군은 복지서비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칠곡군 주민생활지원과는 지난1월29일 4명의 통합조사팀을 구성하고 지역내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 각종 저소득층 복지대상자에 대한 현장방문, 심층상담, 정보제공, 관련기관 연결 의뢰 등으로 현장성, 접근성을 강화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1개월 동안 관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모․부자가정, 경로연금, 장애인, 차상위계층, 난치성질환 등 복지대상자에 대한 신규 접수된 29건 중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기준에 부적합한 8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21가구가 정부지원을 받게 돼 복지 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통합조사팀은 조사의 신속성 확보를 위해 건별 평균 처리기간을 11일로 법정 처리기간 14일 보다 3일정도 단축시키는 성과도 거두었다.
또한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생계 곤란을 겪거나 의료비 등 지원을 필요로 하는 민원에 대하여 방문상담을 통해 10건의 긴급지원이 이루어 져 저소득층과 함께하는 복지, 살고 싶은 칠곡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