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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봄의 정취 렌즈에 담아
  • 김동수 기자
  • 등록 2007-04-12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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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추어 사진작가 대창 복사꽃 촬영대회 열어
온 들판을 분홍빛으로 물들인 복사꽃을 랜즈에 담기 위해 특별한 상춘객들이 경북 영천시 대창면을 찾아올 예정이다.

아마추어 전국 사진작가『산모롱 포토 클럽(회장 이영일)』은 15일 경북 영천시 대창면 구지리에서는 복사꽃 사진촬영대회을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100여명의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참가해 복사꽃 촬영과 함께 동래학춤, 영천문화원의 농악한마당 등으로 영농준비에 한창인 주민들과 함께 봄의 정취에 취하게 된다.

대창 복사꽃은 규모가 크고 색깔이 고와 사진작가들의 많이 찾는 지역으로 전국 면 단위 최고의 복숭아 재배지다.

복사꽃은 이번 주를 절정으로 꽃 솎아주기를 하여 6월 중순을 시작으로 맛있는 대창 복숭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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