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산 고령사회를 대비해 범사회적 출산 및 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영덕군보건소는 저출산 고령사회를 대비해 범사회적 출산 및 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복가정희망카드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다복가정희망카드 참여업체인증표지판』을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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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가정희망카드는 지난해 8월부터 경상북도와 농협중앙회, BC카드사가 협약 체결, 세자녀 이상의 가정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발급하고 있으며 영덕군은 미용실, 음식점, 학원 등 200개 업체가 참여하여 구매금액의 5~20%의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참여업체는 다복가정희망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출입문에 부착하고 다자녀 우대카드 참여업체 인증표지판을 내부에 부착하며 경상북도 다복가정희망카드홈페이지(http://pridegb.bccard.com)에 등재되어 다자녀 가정이 적극 이용하도록 홍보되고 있다.
한편 영덕군의 경우 1995년 이후 세자녀 이상 출생수가 553명이며 현재 70여명이 희망카드 발급을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경철 영덕군보건소장은“다복가정희망카드가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자녀 우대의 첫걸음이라 생각하며 적극 동참해 주신 참여 업체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보건소 저출산대책담당(☎054-730-6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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