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창녕군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사업에서 최우수 건축으로 선정된 장마면 초곡리 윤두만씨의 건축물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광 창녕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경상남도 및 군이 권장하는 건물색채, 자연경관, 주변과 조화되는 미적인 아름다움을 통하여 심리적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의 효율적인성과 거양을 위하여 군청 대회의실에서 8월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5일간 우수 주택 39점과 제7회 경상남도 건축대상 수상작 4점 등을 전시한다.
군은 지난해 경남도내에서 신축한 건축물중 우수주택 사진을 전시함으로써 민원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군민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의 목적을 “건축물을 단순히 주거의 형태나 영업의 형태를 이루는 벽과 지붕이 있는 건축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이 있는 예술의 하나로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잘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건축으로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