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농업인 대상 영농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당면한 영농실천 기술과 현장애로 사항에 대한 농업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당면영농 현장교육을 지난 7월 29일부터 오는 8월 5일 까지 관내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당면영농 현장교육은 86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자나무 그늘, 마을회관, 시범사업포장 등 농업인이 쉽게 모일 수 있는 현장에서 벼농사와 원예․특작분야의 당면영농과제 실천기술, 여름철과원관리, 가축사양관리, 농약안전사용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현장 교육으로 농업인을 찾아가는 영농상담교육 형태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한 농작물 관리요령과 재해대책, 달라지는 농업관련시책 등 현안과제에 대한 홍보도 실시 할 계획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