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식 창녕군수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음달부터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전 직원이 관내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외식의 날'을 지정 운영하기로 지난 29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지역 경제와 군내식당 등 영세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무원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솔선수범하고자 외식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것″이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지역경제와 관내식당 등 영세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무원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자그마한 보탬을 주고자 솔선수범 하여 외식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것″이라 밝혔다.
창녕군은 1998년 1월부터 군청 지하에 90명 수용 규모의 구내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외식의 날을 지정 운영할 경우 군청에 근무하는 350여명의 공무원 등이 관내 식당을 이용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관내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 등에도 자율적으로 동참할 것을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