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개청한 장평동, 고현동, 상문동, 수양동 신설 4개동에 대하여 동 행정의 조기안정 독려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김한겸 시장이 4개동 순방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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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에는 고현동과 상문동을, 30일에는 수양동과 장평동을 차례로 방문하여 신설동 행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에서 “신설동으로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민간단체 구성 지원, 관내 현황 파악, 대주민 홍보 등 각종 보완사항을 정비하여 명실상부한 도시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향후 동 체제가 정착되면 많은 업무들이 줄어들어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 개청이후 민원실 정리정돈과 각종 단체 정비 등 빠른 시일내에 동 행정체제 정착을 위하여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각종 불편사항은 타 면동에 우선하여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4개동으로 전환된 후 민원처리 현황을 파악한 결과 舊 신현읍의 민원이 나름대로 배분 처리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청소․환경 등 일부 업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업무가 4곳으로 분산되어 직원들의 업무량이 다소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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