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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근로자종합복지관 휴일 근무 실시
  • 장철진 기자
  • 등록 2007-04-11 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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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근로자 종합복지관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주말에도 개방하도록 해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체력단련장 및 취미교실 등을 오후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었으나, 이용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이번 4월부터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칠곡군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왜관읍 금산리 왜관공단 내 에 지난해 2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개관해 어린이집과 취미교육실, 건강관리실, 체력단련실 갖추고 취미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월평균 이용 인원이 1,800명에 이르는 등 방문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주말 연장 개장은 근로자 및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근로자 복지관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벌써부터 이용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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