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식생활 습관, 식품 안전관리 중요성 전달
거제시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에 거쳐 양지초등학교 실내체육관 및 청소년수련관에서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인형극을 공연해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속에 대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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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단 ‘하늘’이 주관한 ‘음식나라에서 온 냠냠이’이라는 제목의 이 인형극은 지역내 11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과 교사,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시범학교로 선정된 양지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1,200명 등 2100여명이 관람했다.
공연과 함께 레크레이션 및 마술공연도 선보여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인형극은 식생활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유․아동기에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음식쓰레기로 인한 문제점, 식중독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서 다루어지는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아동극의 호응도와 홍보 효과가 높음에 따라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등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에도 공연 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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