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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장사해수욕장 마케팅 전략으로 수입금 급등"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8-07-23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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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서객들의 호기심 자극 및 볼거리 제공으로 동당 5만원의 수익을 ...
 
영덕군 남정면(면장 남봉문)과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회(위원장 박현식)는 올해 경영수익 마케팅 전략으로 전년도 대비 200%의 피서객을 유치, 400%의 수입금을 올리고 있다.

남정면에 따르면 피서객 증가와 수입금 급등의 원인을 파악한 결과 공격적인 홍보로 인한 장사해수욕장 인지도 상승 및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대나무 원두막, 후릿그물) 등이 피서객 호기심을 자극 수익 창출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정면과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회는 2008장사해수욕장 경영수익 마케팅 전략을 위해 장사해수욕장 홍보 리플렛을 여행사, 대기업, 향우회, 대학교 등 1,000여 개소에 10,000매를 발송하였으며 고속도로 12개 휴게소에 홍보물을 비치하였다. 또한 대나무 원두막 7동 및 소나무 원두막 3동을 자체제작 설치하여 피서객들의 호기심 자극 및 볼거리 제공으로 동당 5만원의 수익을 창출하며 후릿그물 체험장 상시운영과 미스터리 특공대(SBS) 홍보로 시청자 관심을 증대하여 인당 5천원정도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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