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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아쉬움속에 마쳐"
  • 방기배 기자
  • 등록 2008-07-22 10: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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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과 의혹은 빠른 시간내에 개선되어 조치되기를...
 
경주시의회는 지난주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본청과 읍면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시작했지만 지난해와는 다른 생방송 중계를 하지 못하여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는 것이 지역민들의 여론이다.

▲ 경주시의회

시의원들이 경주시 집행부에 의혹제기와 지적한 사항

◎신라복식연구용역 수의계약? 역사 음식용역 개인에게?

◎직행버스가 여행용 전세버스로 둔갑해서 운행되었다?

◎천군동 소각장 건립 건설사 선정 과정 투명하지 않다?

◎녹지를 무단 점용해 공장으로 사용 하고 있다?

◎토함산 자연 휴양림 콘크리트 건물이 어울리느냐?

◎방폐장 유치 지원 사업 예산확보 어떻게 하고 있나?

◎골프장건설 허가는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는 지역이 맞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지적된 사항과 의혹은 빠른 시간내에 개선되어 조치되기를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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