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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남지읍 신전들녘 햇벼 출수했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22 0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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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전 조기수확으로 새로운 고소득 창출효과
 
창녕군(김충식)은 도내 유일 1개 시범단지인 ‘08년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종합 시범사업단지에 60헥타 2억원(국비50%, 군비50%)을 투입했다.

이에 지난 5월중순에 중앙·도관계기관 · 군민등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회를 개최하는등 새로운 기술보급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햇벼를 출수했다

창녕군 남지읍 신전리 정철환 농가 논 2,972㎡의 시범사업 단지에서는 지난 4월 15일 진부찰벼(조생종) 무논골 점파직파재배 파종을 하여 지난 7월 13일부터 출수를 시작하여 현재 80% 이상 출수하여 조기 수확으로 추석에 햇 찹쌀을 판매하여 고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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