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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찻사발과 연꽃 만남의 축제 대성황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21 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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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의 고운 빛깔과 찻사발의 멋스러움을 자랑하기 위해 열린“찻사발과 연꽃의 화려한 만남의 축제가 지난 20일 3일간의 일정으로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부터 단일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이번 축제에 연꽃향기 따라 마산, 부산, 울산 등 인근에서 10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들어 도공의 혼이 살아 숨쉬는 진교 백련리 사기 아름마을의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아 잘만 키우면 경제효과를 톡톡하게 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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