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우리밀 재배로 고소득 창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18 11:53:48
기사수정
  • 민간자체 수매로 우리식탁 우리밀로 건강 지킨다
창녕군수(김충식)이 우리밀 생산지원으로 생산한 밀을 지난 17일 우리밀 농협(광주), (주)우리밀 2개업체에서 남지읍 농협공판장 등 2곳에서 민간 자체 수매를 실시했다.
 
창녕군 우리밀 생산 대표(이명락)는 58.1ha의에서 272톤을 생산하여 보리대체작물로 육성 233백만원(34,260원/40kg) 소득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우리밀 재배는 보리수매 제도가 2012년부터 폐지되므로 대체작물로 밀을 재배하여,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식탁의 면류(밀제품)을 우리밀로 대체하는 그날까지 밀 생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려 창녕군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09년 생산 밀재배를 80~100ha 확대를 위한 26백만원 예산을 확보하는 등 농가소득 창출에 적극적인 행정력으로 추진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