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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더위를 극복하는 ‘한방기공체조’ 교실 개강"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7-18 1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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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천시민공원에서 올 여름 2개월간 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
삼복더위인 요즘 여름밤 푸른 잔디위에서 펼쳐지는 시민 한방기공체조 교실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상주시 보건소 (소장 우철구)에서는 북천시민공원에서 시민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개강하여 올 여름 2개월간 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다.
 
이번 북천 시민한방기공체조교실은 보건소의 주요사업인 한방 건강증진사업 중 주력 사업으로 지난 6월중 중년기 남여 250명을 모집하여, 7.9~9.5까지 매주 월,수,금 (20:00~21:00) 운영된다.
 
특히, 이번 한방기공체조는 중년기 이후 관절염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태극권을 중심으로 관절에 무리 없이 그 동안 운동부족으로 굳어진 신체를 풀어주는 한방 스트레칭 등으로 운영 될 계획이다.

운동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떤 운동이 신체에 효과적인지는 잘모르고 운동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번 보건소 한방기공체조교실은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권장할만한 운동이라고 한다.

한편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기공체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기공체조의 생활화로 시민 건강수준을 한층 더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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