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전 창녕지사 어려운 이웃 ‘사랑의 도배’ 활동 펼쳐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17 02:50:55
기사수정
  • 정신지체장애인 가정방문 벽지도배,장판교체 등 구슬땀 흘려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점 봉사단(지점장 이길우)은 지난 16일 창녕읍 정신지체장애인(안병곤, 안병찬 형제) 집을 방문하여 도배 ․ 장판교체, 집안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또한 창녕군(군수 김충식)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동세탁차량 지원으로 산더미처럼 쌓인 옷과 이불 등 빨래봉사를 지원하였다.

이날 실시한 봉사활동은 정신지체장애인 형제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어 주거환경을 개선 해줌으로써 삶의 활기을 주고, 장애인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 마련의 계기가 되었서며, 무더운 날씨속에도 불구하고 도배와 집안청소를 하면서 직원상호간의 화합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그동안 한전 창녕지점 봉사대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일손돕기와 농촌대민 봉사, 독거노인 가정환경 개선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지점관계자는 “한국전력공사는 매월 나자렛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밑반찬 배달봉사, 목욕봉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저소득 가정, 불우이웃의 복지증진에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기쁨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