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자기 빚기 체험도 즐기고, 연 음식도 맛보고
하동 진교면 백련리 사기 아름마을에서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도자기 문화와 아름답게 조성된 백련의 수려함을 테마로 제 13회 “찻사발과 연(蓮)꽃”만남의 축제가 열린다.
사기아름마을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진교면 청년회가 주관하는“찻사발과 연(蓮)꽃”만남 축제는 지난해까지는 하동의 대표축제인 야생차문화축제와 함께 매년 5월에 개최했지만 올해부터 연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단일축제로 열리게 돼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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