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내외 하동군민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갈사만 경제 자유구역 개발 공유수면 매립 승인이 지난 7월 8일 중앙 연안관리 심의회에서 드디어 통과됐다.
하동군이 받은 국토해양부로부터 승인받은 갈사만 조선소 공유수면 매립면적은 3,174,000㎡(96만평)로 경남조선시설 반영 면적의 49%에 해당된다. 그만큼 하동 갈사만이 조선소 개발을 위한 여건이 최적지이기 때문이다.
이번 갈사만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은 실수요자인 대우조선해양(주), (주)오리엔탈정공, 선보공업(주)가 조선 산업단지 개발에 힘찬 동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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