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가 원룸에 침입, 총 5회에 걸쳐 2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안동경찰서는 7월13일 안동지역 대학가 원룸지역을 무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 온 A씨(21)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11시50분경, 안동시 송천동 B씨의 원룸에 침입해 노트북 1대 등, 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총 5회에 걸쳐 2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훔친 물건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처분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수법 등으로 보아 또 다른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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