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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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당면 현안사업과 국가시행 대형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를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에 나선다.
이번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간담회는 지난 3월 22일 ‘2008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자체 보고회’를 열어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마련한 후속으로, 중앙 각 부처 및 경상북도의 2008년 예산확보에 지역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적극적인 서포터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지역의 최대 국책사업인 영일만항 건설 사업을 비롯하여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개설, 포항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 전철화 사업,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부설 사업,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립, 국가나노기술집적센터 건립 등 계속 사업과 동빈내항 복원사업, 중앙도서관 건립 등 신규사업, 현안사항인 영일만항 배후단지에 대한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총 31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며, 51만 시민들의 여망인 KTX 포항유치 등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포항시는 최근 영일만항 배후산업단지 내에 강림중공업을 시작으로, 참앤씨, 태창철강, POSCO 연료전지공장, 현대중공업 2단계사업 투자의향 등 활발한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 단계 앞당겼으며,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지역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최대의 관건이라는 판단 하에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가지원예산 확보 활동반을가동하는 등 시 차원의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꿈과 희망의 도시, 글로벌 포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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