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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보건의날』 전라남도 기념식 해남군에서 개최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4-09 1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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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6일 “제35회 보건의 날 및 제59회 세계 보건의 날” 맞이 전라남도 기념식이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해남군수, 도의원, 도 보건한방과장 등 보건관계 공무원과 인근 시군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됐다.
 

전라남도 김영록 행정부지사는 기념사에서 우리사회의 미래가 인적자본에 달려 있다고 할 때 이 인적자본의 가장 근간은 건강이라 강조 하면서 치료보다는 건강 그 자체를 달성하는 것을 국가 정책의 주요 방향으로 삼고 국민보건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추진 할 것을 다짐 했다.

박희현 해남군수는 35회째로 맞이하는 보건의 날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주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 한방산업의 기초 마련과 출산율 제고를 위한 전국 최초 신생아양육비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남도 보건한방과 이해구 사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해남군 보건소 성영희 외 4명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해남군 화원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 홍성민 외 1명은 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고, 해남병원 김정수 외 10명은 해남군수 표창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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