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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하와이 제2도약 대변신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09 17: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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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 파도풀장, 스프링보드 다이빙장, 야외워트파크 리모텔링에 100억 투자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영남권 최고, 최대의 물놀이 테마파크인 부곡하와이가 국내 제1호인‘야외 파도풀’과 온천수를 이용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있는‘야외워터파크’를 100여억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대규모 리모텔링하여 오는 7월 19일에 새롭게 개장한다.
 
이번 리모텔링 공사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탄성 우레탄으로 바닥재를 시공하여 고객의 안전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부분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동선 및 노후시설을 정리해 여유 공간과 훨씬 쾌적한 공간조성으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고객들의 안전과 여유로운 휴양지로서의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외워터파크에 있는 기존의 하이슬라이드’와 함께 ‘5레인 워터바디슬라이드’를 새롭게 도입하여 물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피드의 짜릿함이 한 층 높혀 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1호를 자부하고 있는 부곡하와이만의 자랑인 ‘야외 파도풀’은 그 웅장함과 거대함이 하와이의 실제 해변을 가져다놓은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품기고 있으며, 무려 300M 길이의 야외유수풀과 스프링보드 다이빙장, 야외규격풀, 어린이풀, 유아풀, 방갈로 등 부대시설까지도 새 단장 되어 7월 전면 재 오픈 준비에 분주하다.

부곡하와이 배창석 마케팅팀장은 “야외워터파크 새롭게 오픈과 동시에 올 여름 물놀이 판도를 바꾸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변화, 놀라운 변화를 보여 주겠다.”며 2008년을 시작으로 30여년의 역사와 명성에 빛나는 부곡하와이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으로 사랑받고 감동 주는 부곡하와이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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