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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직원 자전거 타고 고유가 시대 극복
  • 편집국
  • 등록 2008-07-09 11: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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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첫째주 화요일 자가용 없는 대중교통 및 자전거 타고 출근 하는날
목포시는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를 넘어 150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등 고유가 시대 에너지절약과 대중교통 및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주 화요일(7월은 둘째주 화요일)을 자가용 없는 대중교통 및 자전거 타는 날로 지정 운영 하고 있다.
 
목포시는 에너지절약에 동참하고 대중교통 및 자전거이용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첫 시행일인 지난 8일 정종득 목포시장은 평상시 보다 일찍 집을 나서 도보로 출근을 하였으며, 목포시청 전직원이 출·퇴근은 물론 관내출장에 대중교통 및 자전거를 이용 에너지 절약에 솔선 수범 하고 있다.

특히, 정종득 목포시장은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시 견문보고제를 시행하여 시민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 자료로 활용하여 대중교통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는 자전거 210대를 구입 본청 100대, 22개 각동 주민센터에 각 5대를 보급 시산하 직원 및 시민에게 대여 운영하는 등 대중교통 및 자전거이용을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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