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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축제 대비 친절 손님맞이 업소 지도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4-09 1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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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상가 건전상거래 질서정착을 위하여 계속적인 캠페인 및 간담회, 군 관련 부서 합동 단속, 면 자체 지도 등으로 호객 근절 분위기 확산되어 가고 있다.

강구대게상가연합회 주관, 업소 회의가 지난 3일 개최되어 영업주 50명이 참석해 호객행위 근절 적극 협조 및 소청위원 9명 선임되었다. 선임된 소청위원의 임무는 영업과 관련한 각종 민원접수 및 시정 결의와 시정 ․ 결의 후 이행치 않을시 징계 결정 할 조치권이 주어진다.

같은 날 대게상가 친절 손님맞이 평가 보고회가 부군수실에서 관련 9개부서(위생 ․ 정보기획 ․ 새마을봉사 ․ 건축 ․ 환경미화 ․ 수산진흥 ․ 건설행정 ․ 교통행정담당과 강구면) 참석하여 당면현황 및 향후대책 수립 하였으며, 조기 호객근절을 위하여 7일 오후2시부터 2차 합동단속했다.

또한 지난 4일 오후 2시에는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 50명이 호객근절 캠페인을 실시했고, 7일 오전11시부터는 자유총연행영덕군지부 15명 캠페인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대게축제를 대비하여 강구대게상가 106개 및 강구․남정 숙박업소 28개에 대하여 강구대게상가는 호객근절 및 무신고업소 일반음식점 영업행위지도와 숙박업소는 요금표 게시여부(바가지요금), 업소위생상태, 영업자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친절하게 손님맞이 할 수 있도록 9일부터 12일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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