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5시 추진상황실 문 열고, 본격 업무 가동
|
2009년 6월경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2009년 충북도민체전 추진 상황실이 지난 7일 오후 5시 문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엄태영 제천시장을 비롯한 제천시의회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체육회 이사 등 50여명이 참가해 현판을 걸었다.
시청 3층에 마련된 도민체전 종합상황실에는 문화체육팀장을 실장으로 기획총괄팀과 체전운영지원팀 등 두 팀에 9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되며 당분간은 기획총괄팀만 근무하게 된다.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7월 30일까지 이며 우선 문화체육팀 5명과 타 부서에서 4명이 기동 배치돼 근무하며 금년 12월경에는 종합상황실로 체제를 확대하고 30명으로 상황실 운영 요원도 확대된다.
시는 종합운동장 및 관련 체육시설 정비에 들어갔으며 앰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포스터를 이미 확정했고 상황실 개소와 함께 실질적인 준비에 돌입하며 오는 9월경 추진상황 종합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제48회 충북도민체전은 이달 중 기간이 확정되며 24개 종목이 내년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