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안정 및 협력으로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
영주시는 7월 4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지역안정을 위한 노사정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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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발전 노사정협의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의장, 노사관계 대표, 변호사, 노무사 등 전문가 10명을 위원으로 구성되어 노사문제는 물론 지역안정과 투자유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을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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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유가와 물가상승 등 국내외적 어려운 경제여건과 화물연대, 건설기계노조 등의 파업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어 그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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