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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대신동 작업장 화재”
  • 편집국
  • 등록 2008-07-04 09: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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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지난 3일 오후 15시00분경 대구시 중구 대신동 265-11번지 (중부소방서 관내) 서문시장 5지구 동편 주변상가 이미숙패션(대표자:이미숙.여.43세)에서 전기합선 추정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 없이 16분만에 진화 조치 했다.

관계자 남봉선(여.48세)씨에 의하면, 작업장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재봉작업을 하던 중 사무실에서 화염이 분출하여 대피하였다고 진술하였으며, 3층 작업장 118㎡, 재봉틀 5, 의류 완제품 약3,000여점기타 집기와 비품등이 소손되어 3천1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중부소방서 소방차 35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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