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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홍보대사 정민 작가 우포의 신비 개인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03 1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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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까지 서울 희망제작소 2층 희망갤러리 우포그림 개인전 열어
태고의 신비 우포늪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희망제작소 (서울 종로구 수송동 동일빌딩 2층)의 희망 갤러리에서 오는 8일까지 람사르총회 우포 홍보대사인 정민 작가의 제3회【우포의 신비】 개인展을 갖는다.
 
이번 개인展은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 2층 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우포의 여명과 우포의 향을 비롯한 생명의 노래 등 총 15점의 풍경화로 우포늪의 원시적인 숨결에 국보급 도자기를 함께 담아 냄으로써 숙련된 자연미와 전통미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는 수준높은 그림들을 선보인다.

정민 작가는 우포늪 탐방을 하고나서 아름다운 자연생태계가 살아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아 환경 지킴이가되어 우포늪을 소재로한 유화물감 풍경화를 그려내고 있으며, 자연과의 융화를 통한 서정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이번 희망갤러리 우포의 신비 개인展은 문화적 갈증을 풀어주는 동시에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안겨줄 것이다.

한편 화가 정민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한국대학미전특선, 대한민국교원미술대전 특선2회, 환경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로서, 현재 국제평화 아트페어 홍보운영위원과 경기도 성안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중인 중견 화가이며, 2008 람사르총회 우포홍보대사로 활동중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011-209-7810 (정민)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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