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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클린동구 청소도 이젠 멀티플레이어 시대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7-03 13: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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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로 멀티형 특수 노면청소차 시범가동
 
전국 최초로 대구 동구청이 특별 제작한 맞춤형 다기능 노면청소차를 도심지 청소에 시범 투입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불로동 재활용센터 인근 도로변에서 특수 노면청소차를 시범운행한 뒤 이달 초 가로청소에 투입하여 깨끗한 도심환경을 조성한다. 고 밝혔습니다.

지금보고 있는 차량이 동구청이 특수 주문제작한 노면청소차량입니다.

운전자를 비롯한 보조원까지 한 차량에 3명이 탑승 가격은 1억 5천만원 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시 작업하는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기존 인력으로 작업하는 것에 비해 효율성이 아주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환경미화원이 빗자루로 작업하던 방식에서 탈피해 노면청소차에 호스를 부착하여 진공청소기와 같은 방식으로 인도의 쓰레기와 낙엽 등을 손쉽게 청소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로변의 쓰레기도 동시에 운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구. 예산절감효과를 비롯한 작업능률, 비산먼지 억제 등 다양한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범운행 결과에 따라 내년도 예산에 반영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동구청 관계자는 밝히는 한편, 차세대 다중복합 청소차로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 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FM-TV 뉴스 이재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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