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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최고 친절매너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03 02: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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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 권은영·문화관광해설사 박순옥씨 수상
 
“당신을 보물섬 최고 친절 매너 왕으로 인정합니다.”남해군이 친절한 자세로 관광남해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무원과 군민 등 2명을 올해 2/4분기‘친절 매너왕’으로 선정해 지난 2일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올해 2/4분기‘친절 매너왕’은 주민생활지원과 권은영(31, 사회복지8급)씨와 문화관광해설사 박순옥(44. 남면 평산리)씨.

권 씨는 어려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 조사를 업무를 보면서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취약계층을 위한 시책 발굴에 적극 나서는 등 군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인 박 씨는 각종 투어행사와 축제를 비롯해 남해를 찾는 단체․동호회의 관광해설 지원에도 적극 나서 남해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문화 유적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보물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꾸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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