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창녕군지부(지부장 이진범)은 지난달 30일 10:00 영산중학교, 창녕고등학교에 꿈과 희망의 청소년 권장도서 116종 각 120권을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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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증은 농협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하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및 대한출판문화협회등에서 추천하는 도서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교실 밖 지리여행 외 116종 120권으로 구성 되어 있다.
농협문화복지재단은 농촌문화의 계승.발전과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통하여 농촌지역사회의 유지ㆍ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도시와 농촌이 균형있게 발전하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면 이번에 전국300여개 도서벽지 학교에 도서 기증을 후원하게 되었다.
이진범 지부장은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지역에 지역학교 도서관에 권장도서를 기증하므로서 청소년들의 지식 및 정서 함양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우리사회를 이끌어 갈 재목으로 자리길 바란다고 기증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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