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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기 후반기 첫날 민생현장 방문으로 출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7-02 0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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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농가의 어려움부터 해결책 모색
 
김해시는 민선4기 후반기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관내 축산농가를 비롯하여 우수기 대비 재해위험지, 주요 사업장 등 시민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후반기 첫 출발을 시작한다.

그동안 김종간 시장이 민선4기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서민시장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으로 취임 이후부터 계속 이어졌고, 올해 4월부터는 사회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창조적 시정행정”을 위해 매월 2회에 걸쳐 “민생현장 방문의 날”로 정례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후반기 첫날에 시행되는 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국·소장과 관련과장 등 1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축산농가 2곳, 안동지구 침수방지 수해복구공사, 한림배수문, 어린이 교통공원, 분성산 관문로 설치방안 등 6개소를 둘러볼 계획이다.

특히 “분성산 관문로 설치”를 위한 상징계단 조성은 앞으로 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가야역사테파크 조성과 김해천문대, 분산성, 제4의 제국 드라마 등과 연계해서 “분성산 관광명소화”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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