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100대로 전망대, 쪽지벌, 목포제방 등 구석 구석 탐방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창녕 우포늪은 국내 최고, 최대의 내륙습지로, 자연이 그리워 찾아오는 생태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한해만 50만 명의 탐방객이 다녀갔으며 오는 10월 람사르총회 개최 후에는 그 수가 1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자동차 출입 제한된 231ha 면적의 광활한 우포늪을 도보로 탐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관광객의 목소리가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