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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모으기 운동 ‘구슬땀’
  • 편집국
  • 등록 2008-06-26 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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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자원매각 기금으로 사랑의집 고쳐주기 등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충북 청주시 우암동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최상영, 김홍자)에서는 매월 네째주 목요일을 재활용품수집의 날로 정하고 차량을 이용 통별로 순회하며 평소 지정된 장소에 모아두었던 폐휴지, 우유팩, 고철류, 헌옷, 병류, 캔등 재활용품을 수거하였다.
 
폐자원 모으기 운동을 통하여 수집된 재활용품 매각으로 3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및 사랑의 쌀 전달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번 폐자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우암동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당초 계획보다 많은 기금조성이 예상되어 더 많은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이웃사랑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지역 환원사업을 통한 주민화합을 도모 할 것이다.

특히 우암동새마을 남․여 지도자 회원들은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암골 365안전지킴이를 조직하여 매일 관내 순찰활동으로 각종 사고 및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친절1번지 우암동만들기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의 리더로써 우암동 파수꾼 역할을 다하고 있어 다른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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