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와 김해시여성정책발전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환경에서 가족과 아내를 위해 헌신 봉사하며 가족애 상실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한 장한 남편을 선정 시상하기 위해 지난 5. 28 ~ 6. 11(15일간) 후보자 접수를 받았다.
접수 결과 12명이 신청하였으며 6. 19(목) 1차 심사를 거쳐 4명을 최종심사 대상자로 하여 6. 23(월) 김해시여성정책발전위원회에서 수상자 2명을 선정했다.
장한 남편으로 선정된 사람은 김해시 내동 161-13번지에 거주하는 이승자씨와 김해시 불암동 152-3 번지에 거주하는 한정식씨로 오는 7월 4일(금) 개최되는 제9회 김해여성대회 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