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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풍수해보험 협정서 체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26 1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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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구의 온난화 등으로 인하여 자연재해의 위험요인이 상당히 잦고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풍수해로 인하여 발생되는 재산피해(주택,축사,비닐하우스)에 따른 손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기 위한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 사업자와 협정서를 6월 26일 창녕군청 소회의실에서 체결 하였다.
 
군은 2006년 5월부터 풍수해보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이 되어 2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1,042가구가 보험에 가입하였으며, 금년 4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보험사업자도 동부화재(삼성화재,현대해상) 등 3개사가 본 사업에 참여를 하게 되어 있다.

이날 협정서 체결에 보험3사가 참여하게 됨에 따라 사업 추진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간담회를 실시한 후, 세부이행 사항을 정하고 풍수해보험 사업 추진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 하였다

군관계자는 금번 풍수해보험 협정서을 통하여 보험3사간 보험상품 홍보 및 상품판매에 굳은 결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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