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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김인규 창녕부군수 취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26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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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창녕군 부군수로 김인규(56세) 씨가 26일 오전 10시 창녕군청 3층 회의실에서 산하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경남 마산이 고향인 김인규 신임 부군수는 진주산업대 산업경제과를 졸업한 학구파 출신으로 지난 79년도에 7급공무원에 임용돼 경남도청 공업과에서 첫 출발했다

이후 김부군수는 경남도 통상진흥과, 중소기업지원과, 공업지원과, 미래산업과 사무관을 거친 후 수질개선과장, 환경정책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는 과정에서 탁월한 행정력을 보여 온 인물이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인규 부군수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가적 대사인 2008 람사르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빈틈없는 준비와 직원화합과 조직결속을 바탕으로【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건설에 지혜와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한편 김인규 부군수의 가족으로는 부인 이명화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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