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지난 25일 새벽3시 청소차 차고지(호림동 6-11번지)를 방문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파업기간 중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와 수거에 최선을 다한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함과 아울러 지난 3월 27일(목) 새벽4시 생활폐기물 수거체험에 이어 6월 25일 새벽 4시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차량에 승차원으로 탑승하여 일일 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공동주택의 거점수거 보다 수거에 어려움이 많은 일반주택 지역인 진천동 음식물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면서 청소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수거체계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깨끗한 동네, 밝은 사회조성으로 60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하여 현장 행정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