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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25일 오전 10시34분경 대구시 수성구 상동 186-3번지 (수성소방서 관내) 명가 싱크대 공장(대표자:유성열.남.38세)에서 원인미상의 화재 발생하여 인명피해 없이 10여분만에 진화 조치 하였다.
목격자 백인철씨에 의하면 창문으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발견 초기 소화를 시도 하였으며, 농연이 심해 119에 신고하였다고 진술하였으며, 1층 33㎡, 밴딩기, 콤푸레샤, 제단기, 싱크대 완재품 및 집기류 일체가 소손되어 1천9백여만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수성소방서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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