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회관, 역사적 의미 재조명 및 안보의식 고취
|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제58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25일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범시민적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개최되며,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시의회 의장, 대구지방보훈청장, 6·25참전유공자회대구시지부장 등 10개 보훈단체장, 참전용사 및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박병용 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장이 생활이 어려운 불우 회원 19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