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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오는 25일(수) 11시부터 대구백화점 앞에서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58주년을 맞아 한국자유총연맹대구중구지부(지부장 김재광)주관으로 「6.25전쟁당시음식 재현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유총연맹 중구지부 관계자는 “ 6.25전쟁 당시 피난음식인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 등 빈궁한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 했던 그 당시의 참담하고 궁핍한 사정을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요즘 세대에게 직접 체험하도록 해 다시는 이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상기시켜주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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