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농약 전국 첫 출하 친환경복숭아 단지조성 및 단감산업육성과 품목별 농민단체의 교육 등 높이 평가
창녕군(군수 김충식)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근무하는 안석경(51세) 지도사가 지난 17일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스타 지도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 지도사는 무농약 봉숭아 재배에 성공 전국 첫출하는 대합복숭아를 친환경 고품질 생산단지로 조성하여 우포늪 복숭아로 브랜드화해 친환경 이미지를 높이는 등 웰빙 먹거리를 위한 재배기술에 주력해 왔으며, 전국 최고의 단감생산 재배기술 지도를 통해 창녕군을 전국 4대 단감주산지로 육성하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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