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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명주, 디지털 싱글 앨범 13집 국악 트롯 "탈춤" 발매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6-05-26 20:34:54
  • 수정 2026-05-26 2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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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국악과 트롯이 결합한 음악장르 선보여
  • 국악과 트롯을 결합한 색다른 음악으로 열풍
  • 전통의 흥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겨냥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이명주 가수가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디지털 싱글 앨범 13집  "탈춤" 발매하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는 퓨전 국악과 트롯이 결합한 음악의 장르를 선보이며, 대중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퓨전 국악 풍으로 흥을 돋고 있는 곡으로, 작곡가 이충재, 작사가 구정수씨가 참여해 전통의 흥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겨냥한 대중음악 시장에 트로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탈춤'은 이명주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절제된 창법이 어우러지며, 국악과 트롯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매력이 담긴 곡으로 얼굴에 탈을 쓰고 힘든 세상살이 풍자하고 탈춤을 추며 풍년을 기원하며 사물놀이가 결합시킨 우리 전통적인 현악기의 리듬이 선율을 더해 흥겨움을 극대화 했다.


이명주는 그간 ‘백갈매기’, ‘짐이 된 사랑’, ‘보고 싶어요’, '종이한장', ‘너도 바보 나도 바보’ '등 노래마다 히트 시키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가수로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명주씨는 대표곡  백갈매기, 짐이 된 사랑, 보고 싶어요, 종이한장, 너도 바보 나도 바보, 등 노래마다 히트하며 중견 가수로서  대중의 박수갈채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이명주 가수는 신곡 ‘탈춤’을 각종 TV·라디오 방송은 물론 지역 축제 무대에서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통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문 이번 신보가 봄 시즌 흥행 곡으로 인기를 이어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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