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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아델스코트 골프장내 신세계푸드(대표 최병렬)는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곤란한 분들에게 6개월째 따뜻한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 어려운 시기에 훈훈한 미소를 전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매일 오후 3시에 가야면 구미리에 사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2세대를 방문, 하루분량의 도시락을 배달해 주고 안부를 묻는 등 자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은 2007년 성기리 아델스코트 골프장내에 사업장이 들어서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주민과 더불어 함께 살아 가고자 처음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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