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5-10 21:21:14
기사수정
  • 제15회 유권자의 날 맞아 신현국 예비후보 사무소 방문
  • 40대 워킹맘 대표 이소연 등 60여 명 신현국 후보 지지 선언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5월 10일 13시 문경시 거주 20-40 여성들 60여 명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을 하였다.


이날 지지 선언 대표는 40대 워킹맘 이소연 씨가 맡았다.


이 씨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신현국 예비후보는 다르다”며 “신 후보는 여성의 삶을 단순히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문경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바라보는 유일한 후보”라고 밝혔다.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이 씨는 여성들이 신 후보를 지지하는 첫 번째 이유로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실천할 정책 역량”을 꼽았다.


이어서 두 번째 이유로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는 실질적 지원 약속”을 언급했다.


세 번째 이유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안전한 도시 만들 구체적 계획”을 꼽았고 네 번째 이유는 “열린 리더십 소유자”임을 내세웠다.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끝으로 “더 나은 지역, 더 공정한 사회, 지속 가능한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신현국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선언문 낭독 이후 여성 지지자들은 종이 비행기 날리는 퍼포먼스로 지지 선언을 마무리했다.


▲ 문경시 20-40 여성 유권자 60여명, 신현국 예비후보 지지 선언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